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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숨기고 시집가는거

칙칙폭폭 |2014.07.30 13:15
조회 26,537 |추천 11
몸팔았던 여자나. 동거했던 여자가
과거 싹 잊고 입 싹씻고 조건 좋은 남자만나서 시집가는거물론 내알바 아니지만 그래도 허무?하고 씁쓸한거같아요
나는 내인생 행복하지만 그래도 그런얘기 들으면 세상에 정의가 있나 생각되기도 하고요 @_@

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천수11
반대수6
베플가식|2014.07.30 15:50
쉴드치는것들은 지들이 그런과거가 있으니까 그러는거겠지ㅋㅋㅋㅋㅋ 세상에 비밀은없다 한번크게들통나야됨 늘 마음졸이면서 살고 ㅉㅉ
베플|2014.07.30 22:21
남자고 여자고 성적으로 더럽게 구는것들이 진짜 세상에서 제일 추악한듯
베플24|2014.07.31 12:30
아 제발 과거 숨기고 떳떳하지 못할거면 애초부터 하지마라 그리고 밑에댓글중에 뭐? 속죄하고 산다고? 그럴바엔 혼자살지 그랫어요ㅋㅋ 남편하고 자식은 뭔 죄입니까 ? 아 진짜이런거 보면 낙인같은거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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