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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비스센터에 고객 우롱하는 서비스센터 규정에 대해 불편한 진실을 신고합니다.

KT직원 |2014.07.30 14:23
조회 17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KT도매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일전 삼성제품에 대해 (특히 s5)에 대해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해 교품을 받으러 갔었더라죠

 

삼성서비스 센터에 가니 어디냐에 따라 다르지만,

 

규정상 개통이 선취소 된 건에 대해선 불량 확인서를 발급해줄수 없을뿐더러 기기 자체를 안봐주는겁니다.

 

처음에는 바뀐 규정이라 하니, 그러려니 했죠

 

쌓여만 가는 붕떠있는 재고를 보며 , 다른곳을 갔더니 ,

 

웬걸? 다른 서비스센터에서는 개통 취소건에 대해 여부와 상관없이 기기상 불량이 있을경우는 불량 확인서가 가능하다는겁니다.

 

어제 서울 까치산 근방에 있는 강X서비스센터를 갔었습니다.

 

거기서 하는 말은 위에와 동일 한 내용으로 인해 서비스 자체를 거부 하더군요

 

하물며 기계도 봐주지도 않더군요

개통된상태에서 기기 불량이 났을경우 대리인도 안되며 본인만이 와야
불량 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는 어이 없는 규정이 있다는 이유때문이었죠

삼성서비스센터는 삼성 기기에 대해 불량이 나면 그에 대한 서비스를 받으러 가는곳이지 통신사 가입이 되어있든 말든 그게 뭔상관인지 도무지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군요

강X서비스센터에 카운터에 직원이 안된다 딱 짤라 말하더니 ,
교품담당하는 직원이 와서도 규정이 공문으로 내려와서 안된다 하네요?

어찌됐건


이곳또한 직원에 입장이 있겠다 하여, 웃으면서 마무리 하고 나왔지만,

 

정확한 규정을 알고 싶어 콜 센터에 전화를 해보니,

 

개통 취소건에 대해 불량확인서를 발급해주지 말라는 규정에 대한 공문은 내려온적도 없다더군요

 

일산에 있는 삼성서비스센터에서도 그 이야기를 했었는데 ,

 

강X까지 그런 이야기를 한후 콜 센터에 확인하니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더군요

 

일산 서비스센터에서는 오늘 전화를 받았습니다. 팀장으로부터

 

일전에는 그런 규정이 있었지만, 현재는 그런 규정이 없다며, 죄송하다 사과를 하더군요

 

강X는 오전에 연락을 준다더니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삼성제품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서비스 마져도 개같이 하는 삼성 서비스센터


썩어빠진 서비스센터 직원의 버릇을 단단히 고쳐줘야겠군요

어느 소비자가 불량이 눈앞에 보이는 삼성 제품을 보고 그 제품을 구입하겠으며 , 약 80-90만원짜리 기기를 보지도 않고 사는 고객이 있겠습니까?

하물며, 개통하자 마자 불량이 발생했으니, 고객에게 서비스센터가서 교품확인서를 때오라 하면 떼오는 고객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삼성서비스센터 직영이아닌 외주업체들의 자체규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에 있는 직영 센터 2곳 외에는 다 외주업체라 서비스가 개판인가요?

제가 직원인걸 떠나서 저도 하나의 고객이며, 고객들이 불편하게 겪이는 이 사태를 아셔야 합니다.

결론은 저런 규정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서비스가 무슨 기업1등 삼성서비스인가요? 

결국엔 휴대폰 판매를 하는 분들도 또한 부당하게 개통을 했다 취소 하려면 불량 확인서를 직접 받으러 가야 했던 이 모든것들이 있지도 않은 서비스센터의 규정으로 인해 이 피해가 발생한거네요

모든 소비자는 판매자로부터 정당하게 구매를 해야 하며, 부당한 서비스로 인해 피해를 입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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