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까 난 흔하디 흔한 그져 잘나가지도 친구가 많지도 않은 평범하다 그지 없는 중1이었음 내가 근데 학교 관악부였음 관악부 캠프를 하는데 그때 들어온 3학년에 잘나가는 오빠가 들어왔지 그오빠 디게 막 훈남 그런건 아니고 매력이 있었지 내가 그오빠 디게 먼가 계속 찾게되고 한번이라도 더 얘기 할려하고 그러는거야 마자 난 그오빠를 좋아했지 왜냐 잘해줬거든 웃기고 또 쪼매 기여워써 근데 2학년 언니들이 저오빠 디게 무섭다고 막 2학년 남자들 다 패고다닌다고 그러는거야 나도 어느정도 잘나가는건 짐작하고 있었는데 그정도일줄은 몰라써...
그 캠프를 하는도중 친구 어머니가 밤에 친구보러 오신다 해서 이쯤 에서 익명으로 친구 한명을 옥수수 또한명을 계란 이라할게 그때 첨에는 비가 않왔는데 기다리는도중에 비가오는거야 그래서 어디 아래로 갔지 혹시 모르니까 옥수수 어머니가 오실수도 있으니까 좀더 기다려 보기로 했지 비오는날 막 수다도 떨고 그러니까 막 감수성이 풍부해지는거야 갑자기ㅋㅋ그래서 막 맘속에서 그오빠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몰루고 말해버린거야 그래서 순간 정적
그러다가 옥수수랑 계란이 막 짖굿게 놀리면서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난 일단 숨기기로 하고 옥수수어머니가 않오셔서 캠프장으로 다시 돌아갔는데 그 망할놈의 옥수수랑 계란이 애들한테 그걸 말하고다니는거야 난 막 수습 하기 바뻣고 그런데 그오빠랑 좀 친한애들이 그오빠한테 말한거야 그래서 아니라고 막하고 다행이 오빠는 신경않쓴다면서 넘어가는데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한편으로 디게 씁슬했지..
또그렇게 여차저차 지나가다가 오빠랑 친해질겸 톡이랑 페메하고 페북 카스 친신걸구 그랬지 그러면서 카스돌아다니다가 문제를 발견했지..
내가평소에 그렇게 잘알진 않고 인사만 하는사이인 별로 않좋아하는 그런 좀 잘나가는애(익명으로 얠 수박이라고 하께)수박이 카스를 본거야 그러고 본까 수박이 스토리에 막 50일 이라고 그런걸 봤지 그리고 필독을 보니까 그오빠인거야 딱보니까 양인거야 좀 당황했지 근데 내가 처음에 둘다 잘나간다 했자나 그래서 그려러니 넘길려고 하는데 먼가 찝찝했지 그렇게 또 다음날이 되고 캠프가 끝나는 날이었지 그래서 집에가서 카스로 에스크(익명으로 다른사람이 나한테 질문하는거)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망할년들이 내가 그오빠를 좋아한다고 소문을 낸거야 솔직히 그오빠 잘나가는데..나보고 어떻하라고 그래서 에스크 질문이 욕반 그오빠 얘기 반 이러는거야 내가 근데 꾿꾿이 에스크 해달라고 내스토리를 올리고 있었는데 그에스크 스토리에 수박이가 그오빠 얘기 한걸 캡쳐해서 이거머야?라고 물어보는데 소름 왜냐 난 평범하기 그지없는 아이니까 그래서 나두 모른다 했지 그러니까 엌ㅋㅋㅋ이런식으로 끝났지 너무나 찝찝했어 왜냐 갠 일진이고 난 평범하니까
그뒤로 수박이스토리에 아진짜 화난다ㅠ 거슬려ㅠ아조카 빡쳐 이런식으로 스토리가 계속 올라오는거야 난 나와 먼 일이 있는사람은 다 관친으로 해놔 계속 그사람이 머올리는지 봐야 안심이 되거든 근데 수박이가 계속 그런식 저격글을 올리는데 괜히 잘못없는 내가 찔리는거야..또 알림이 뜨는데 보니깐 수박이 스토리야 수박이 머하지? 라고 올렸는데 또 울반에 잘나가는 남자애가 개 처리해 라고 댓을 단거야 그 개가 또 나인거 가타..또난 불안해하지...
난 찍힌건가 재네들이 선배한태 이르는거 아닌가ㅠ아니 생각을 해바 내가 수박이 양오빠를 좋아하는게 죄니ㅠㅠ왜 괜히 내가 찔리는거지ㅠ진짜 학교에서 보면 얘네가 기분나쁜식으로 그오빠랑 친해?이런식으로 물어볼꺼 가타ㅠ방학 않끝났음 좋겟다 그냥 확 전학가까ㅠ난웰케 빽이 없는거야ㅠ힘이없어 슬프다뀨ㅠㅠ
지금까지 지루하고 어이없고 재미없는 내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ㅠ 그럼 난 잘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