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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과실 인정을 회피하는 병원, 도와주세요!!

진상규명 |2014.08.01 19:50
조회 227 |추천 1

 

 


 

 

 



중환자실 간호사가 자리비운 23분동안 벌어진 일입니다.

중환자실은 24시간 간호사가 상주해 환자를 보호해야하는곳이죠.

밥을 먹더라도 교대로 먹었어야합니다.


이 일이 아니더라도 야식을 먹은 23분은 다른 환자가 숨이 넘어가거나 중환자실이기때문에

환자의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질수도 있었던 상황입니다...


병원은 환자가 자살을 했다며 자살은 막을 수 없는것이 아니냐 하며 

사건이 쓰인 글. 사이트들에 사람들에게 유족들의 글을 보고 현혹되지말라며

댓글을 남기고 책임을 회피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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