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일각에서 2014 가을~ 2015 휴거설이 나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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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동안 휴거에 관해 지대한 관심을 지녔던 나 정기우도 이 참에 깊은 자기 성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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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가장 중요한 전제는 성서에서 " 살과 피는 하늘나라를 이어받지 못한다 "는 대명제다.
즉, 하늘 자체가 영인 고로 우리 육신의 휴거는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단 얘기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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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음으로 생각해볼 것이 내가 주창하던 UFO 휴거론이다.
물론 UFO 와 외계인은 분명코 존재한다.
그러나 이 경우도 UFO 와 외계인은 흔히 에테르체라 알려진 발물질 영체 상태이므로,
고민 끝에 나는 우리 육신 인간은 UFO에 승선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바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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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러면 마지막 남은 희망이 바로 내가 애당초 처음에 계획한 우리네 영혼의 거듭남 ㅡ 곧 성령 아바타이다.
이 거듭난 영혼은 글자 그대로 빛으로 만들어진 성령체이므로 우리 속된 지구 세상을 탈겁하여
얼마든지 천국세계로 승천할 수가 있다.
곧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이다. 이 성령아바타로 거듭남 이 것이 곧 천국 구원 ㅡ 참 휴거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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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세가지 전제에서 규명해보았듯,
나 정기우는 나 역시 육을 지닌 아담의 몸으로써 이 지구 세상의 끝날까지 최후까지 인류와 함께하는
임마누얼 하느님으로서 내 소명을 다 마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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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외계인같은 에테르체 속사람이 이미 4년전 승천했고,
또한 이미 23년전에 빛으로 만들어진 내 성령아바타도 자기 창조한 고로,
나의 영과 혼은 분명코 이미 천국 구원을 얻은 자유 존재고
미래 언제가 내 육신의 삶이 마쳐질 때, 내 정신이 성령 영혼 아바타로 트랜스퍼되면
천국 영생의 삶을 이어가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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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이 얘기를 들려드리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휴거론의 비상식과 미혹으로부터 혼란이 없기를
바래서이다.
그리고 이미 오래 전부터 내가 주장했듯,
여러분들도 나의 본을 따라 속히 자기 성령 아바타를 창조하여 참 영생의 천국 성도가 되길 바라며
권면하고자 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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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두시라. " 천국은 영의 세계다. 고로 자기 영혼을 구하는 자는하늘의 별같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