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녀 입니다.
저에겐 2살 터울의 친 언니가 있는데요, 언니는 나이가 곧 32살이 됩니다.
고민인건 언니와의 관계인데요
언니는 줄곧 저를 약간 막대하면서 지내왔어요
성격이 언니와 저는 약간 다른데
저는 말이 없고 조용한 편이며,
언니는 저보단 말이 많고, 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는편입니다.
시샘이 많아서,
자기보다 나아보이면 꼭 단점을 찾아내서 까구요
외모에 집착을 많이하는 편입니다.
제가 힘든 이유는,
제가 어느정도 자아가 확고해지기 시작부터
언니의 약은 면들이 너무 잘 보이기 시작하는거예요
예전엔 언니의 그런면들에 저는 상처만 받고
주눅들고 그럤었는데
이젠 너무 잘 보여서 오히려. 섭섭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특히 언니가 자신이 외모에 집착을 하다보니
모든 걸 외형에 상당히 집착을 해요
남들의 시선이나.. 뭐. 그런것에서 부터.
아무튼,. 자신이 뭘잘하고 이런것에 대해서도
과시하기 좋아하고,
특히 웃으면서 은근히 사람까는게 특기인데
와.. 이제 언니라는 사람에 대해 알다보니까
보이다 보니까.. 와 돌겠는거예요
전 더 상처받는게 왜 가족인데 저한테 그러는지도 의문이고
전 경쟁자도 아니고,
그냥 언니라는 한 인간을 이해해야 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