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울컥이고 서럽고 자존심상하는 이 상처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전화나 카톡으로 뭐라고 하고 싶지만
받자마자 읽씹한 마당에 지금와서 보내는 건 아닌 것 같고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보다 황당함과 분노만 남아있는 거 같아요
사랑했으니 미움도 너무 크고요..
이걸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ㅠㅠ
가끔 울컥이고 서럽고 자존심상하는 이 상처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전화나 카톡으로 뭐라고 하고 싶지만
받자마자 읽씹한 마당에 지금와서 보내는 건 아닌 것 같고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보다 황당함과 분노만 남아있는 거 같아요
사랑했으니 미움도 너무 크고요..
이걸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