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이 세상이 알려진 지난 4일 SBS는 보도가치에 대해 고민했지만 대책 마련의 필요성 때문에 보도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잔혹한 사건을 대하는 언론의 기본자세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MBN과 TV조선 같은 방송들은 그저 범행수법 알리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김해 사건과 포천 빌라 살인사건 보도를 종합해 볼때 방송들 중에서는 MBN 보도가 가장 선정적이었습니다. 강신혜 PD가 보도합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6일자「프레지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