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핸드폰이라 오타나 띄어쓰기 양해 바랍니다
저는 코킹(실리콘) 기술자 밑에서 일했던 사람의 배우자입니다.
제가 판을 쓴 이유는 그 사장님의 갑의 횡포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남깁니다
제신랑은 곱상한 외모에 마른체형이라 사장님이 맘에 들어하지않고 일도 안시키려고했답니다
하지만 신랑이 열심히하겠다고해서 제신랑을 쓰기로 했습니다
그래봐야 일용직이고 사대보험이나 근로계약서 따위 없었습니다
코킹은 기술직이기 때문에 사장님 일명 오야지가 기술을 알려줘야지 되는부분인데 신랑이 감사하니 담배를 사드리는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본인이 기술을 알려주니 담배를 사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전 거기까지도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신랑의 외모가 곱상하다는 이유로 '게이아니냐'고 물어 봤답니다. 신랑이 어이가 없어서 아니라고 대꾸하니 거기에 또 말꼬리를 물고 갈궜다고 합니다.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한집안의 가장을 그리고 아이가 있는것도 아시는분이 농담으로 할 말입니까? 신랑은 너무 수치심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랑이 혈변으로 피가 많이나서 어지럽다고해서 일을 절반만하고 들어온날 전화가 와서는 괜찮냐는 말은 없고 '일 할꺼야 말꺼야' 부터 말하더랍니다
그말을 듣는순간 일이 하기 싫어졌답니다. 그래서 결국 그만두었습니다. 이런말이있죠 '일은 힘들어도 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힘들면 하기 힘들다' 는 일당이지만 월급으로 받았던 부분이라 월말에 정산을 해주기로 했는데 7월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돈을 못받았습니다. 신랑도 몇차례 문자보냈지만 기다리라고만하고 언제 준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습니다.
63만원 제가 느끼기엔 적은돈은 아니였습니다.. 그금액이 없어서 못 주는 분도 아니시구요 그래서 노동청에 신고를 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너무 복잡해질것 같아서 8월 5일에 사장님과 직접 통화해서 제가 신랑이 얼굴뵙고 그만둔다 했어야하는데 그러지못해 죄송하다 대신 사과드렸는데 저한테 하는말이 기다리라고 했는데 못기다려서 노동부신고한다길래 신고하라고 하셨답니다 신고 들어가봤자 벌금이 신랑 줄돈 보다 적게 나온다며 이바닥에 그런일이 한두번이냐며.. 그럼 전에도 직원이 중간에 그만두면 안 주셨단거겠죠? 하지만 전 그래도 죄송하다 말씀드려서 8월 6일에 주기로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 아직까지 소식이 없고 지금은 제 문자 답도없고 전화 모두 안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혹시 그분카카오스토리에 있는 지인들한테 망신당하게 이내용을 보여준다고하면 줄까요? 아니면 노동부에 신고해야 할까요기간은 오래 걸리나요? 조언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