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아는 도를 지나친 모든 이론들을 지어내고 만들어 혼란을 더하는 자들이 누구인가?
바로 자기 욕심대로 행하며 하나님을 종 부리듯 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께 복종하라고 성경을 주셨지만 자신도 복종치 않고 자신도 알지 못하는 하나님을 마치 자기의 생각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인양 행세하고 그렇게 가르쳐 자기 종을 삼은 목사들입니다.법을 아는 자들이 법을 이용하고 법을 이용하여 도둑질을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법을 모르는 자가 도적질 하겠습니까?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것도 바로 이런 자들을 멸하고 구원하시고 깨닫게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도적질을 한 자들은 자기들의 권세와 권력과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자신들을 지키려고 하니 거짓과 참의 싸움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에 휘말릴 것이 아니라 나는 어디에 있는 누구인가를 깨달아 의의 편에 서는 것이 의의 나라인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광명한 천사를 가장한 어두움의 세력들이 득세하고 잘살게 될까요?
이제는 세상나라가 하나님과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으니(계11:15) 하나님의 승리요 용은 잡혀 무저갱에 갇혔습니다.용의 능력을 입고 득세하던 모든 것들도 그 힘을 잃었고 점점 악만 더할 뿐입니다.
그 날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갑니다
알고보면 악은 우리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3.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고후1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