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6살 중학생입니다.
일주일 전 저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교회오빠한테 사랑에 빠졌어요.
근데 문제는ㅋㅋㅋㅋㅋㅋ 하...
그 분이 24살... 24살... 24살!!!!!!!!!!!!!!
진짜 어쩌다 좋아진 건지는 모르겠는데 교회에서 기타 배우다가 좋아졌거든요ㅠㅠ
근데 이어질 수도 없고...
제가 20살이 되려면 4년이나 남았고...
이쁘단 소리는 들어봤지만(물론 출처가 친구들이라 믿음이 안가고ㅠㅠ) 그렇게 특출나게 이쁘지도 않고...
마르긴 했으나 말 그대로 마르기만 하고 나와야 할 곳도 들어가고...
근데 얼마 전에 그 분이 장난쳐서 진짜 싫다고 막 얘기했더니 그 분이 '그래도 난 너 좋은데?' 이러신 거 가지고 나 혼자 설레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혹시 저랑 비슷한 경험 갖고 계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