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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전남친과 이상한 여친!

강아지손 |2014.08.12 03:58
조회 210 |추천 0
이십대 초에 만났던놈이 하나 있었는데요.
유난히 집착이 심하고 여자를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하 하는 찌질한 새키였는데. 헤어질때도 찌질하게 연락질 해서 차단걸고 ㅡㅡ 싸이월드 다이어리도 전체 공개로 해놓고 내욕을 일삼아 했던 놈이였는데요 ㅋㅋ 저야 과감하게 무시했죠-
스토커짓도 하고 맨날 지 홈피에 내사진올리고 보고싶다 그러고 지 기분좋을때 하트
남발하다 지 기분나쁘면 검정화면에 하드록 노래틀고 고어사진 남발했다고 들었는데 진짜 기분더러워요 ㅡㅡ;진짜 사람이 이렇게 싸이코 적일수 있구나.
제 친구들이 재밌다고 맨날 걔 다이어리 보면서 욕했거든요 모노 드라마 보는기분다.추접스러운 새끼라고 지새끼는 소개팅 받으면서 여자랑 자고 버리는 주제에 맨날 여자랑 안돼면 또 찌질하게 찾아와서 다시 만나자 이지랄
그때마다 따끔하게 말했죠. 항상 나를 생각하듯이 반성하고 있다며 ㅋㅋㅋ 가증스러운 놈이였어요
이제 여자 못믿겠다는둥 ㅋㅋㅋ제 친구들한테 지욕하지말라고 하던데 지가 멍청해서- 다이어리 공개로 해서 여자욕하는거 보고 애들이 쌩까는 거지 그냥 뭐 노답이라고 보면 됩니다.
애들앞에선 착한 오빠인척 피해자인척 순진한척 ㅋㅋㅋㅋ 그러더니 어느날 제 친구가 걔 여친이 날 보고 싶다 그래서 우연히 알게되었는데 갓 20살 여자아이.. 저를 보면서 하는말이 언니얘기 많이 들었어요- 언니랑 친해지구 싶어요 이지랄 했는데 뭐지 싶기도 하고;; 얘기를 조금 들어줬는데
지도 깨졌다면서 욕을 엄청 하더라구요?
뭐 그새끼가 만났던 여자 목록을 다 들어 봤는데
진짜 토나오는줄- 미성년자랑 사귀었던데 17살 그것도- 지 여자친구한테 한다는 소리가 너무 잘들어 가서 이상했단 식으로 쳐말하고 앉아 있더라구요 발정 나서 이여자 저여자 쑤기고 댕겼대나?
20살 여친한테 한다는 소리가 처녀나고 물어봤다 그러고 ㅡㅡ왜 처녀인데 피가 안나왔냐 이지랄
조카 정신병자 새끼인줄
니 친구도 처녀야? 이지랄 하고 있고 애가 거절하니까 시발년 니도 똑같은 년이라고 욕까지 했다고 하네요 개 쓰레기 새끼 ㅡㅡ 근데 그와중에 여친이란 년은 정신 못차렸는지 두둔하고 앉아있고
저한테 다시는 그런놈 안만날 거라고 지가 만나면 쓰레기라고 이러다가 얼마전에 또 사귀더니 잠수 타더라구요? 지도 찔리는지? 박쥐인줄 쌍으로 지랄을 하는구나 싶었죠 ㅡㅡ 페이스 북이나 카스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데 이 병신 커플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자꾸 제 친구들한테 친한척 하던데
그리구 여친년 처음봤을땐 긴머리 였는데
갑자기 저 알고 나서 저랑 똑같은 헤어스타일이랑 눈화장 하고 댕겨서 소름 돋았어요 ;; 진심 ㅡㅡ
카카시가 따로 없다고 친구들 사이에선 이미..
가끔 동아리 갈일이 있어서 마주칠때가 있는데 그냥 무시하는게 났겠죠? 쓰레기 보듯이 쳐다보던가

이와중에 내 바뀐번호눈 어케 알았는지 또 연락와서 저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 지랄해서 제가 욕하고 차단때렸어요 ㅡㅡ 제 네이버 아이디 몰래쓰다 걸린주제에 적반하장도 했던 놈이라 토나올거 같네요 진짜 이런놈이 내 주변에 있다는 거도 기분나쁘네요. 뭔 병신같은 새끼들이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병진같은 행동들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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