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자기생각만하며 사이를 좁히지못하고
그만하자 고함치고 싸우며 끝..
그후 꼭 참고 죽을둥살둥 한달동안 겨우 견뎠는데
어제 알게된 사실,,.
나랑만나는동안에는 단한번도
페북에 티낸적없더니 나랑 헤어지고
3주만에 환승한여친과 행복한시간
다 티내고 올리는사람은 도대체 뭘까요?
내친구들과 자기랑 페북친구라서
나도 알게될거란걸 뻔히 아는사람이..
그저 단순히 나보다 더 좋으니 더 행복하니
티내고싶은거겠죠 씁쓸하네요ㅠㅠ
항상 외롭지않아 여자 못믿어
이런말 달고살던사람이 그러니 더욱...
참 쉽나봐요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