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음슴체 사용하겠습니다. ㅎㅎㅎ
다른 사감선생님들은 다 좋으신데 유독 튀는 직원이 하나 있음.
원리 원칙을 따지며 앞에선 좋은척 착한척다하고 뒤에서는 아양을 그렇게 떨어댄다고 함.
우리 기숙사는 한 방에 네명씩 쓰는데
저희 방은 유독 그 여자를 정말로 싫어하고 싫어하는 티를 냄. 그 여자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함
한 번은 방학에 층장이라고 저녁에 점호해주는 게 있는데 그걸 할려고 하다가 다른 근로랑 같이 못하도록 되어 있다며 둘 중 하나를 선택해라고 함
선택하기 전 나한테 면접을 잘 봤다고 다음 학기에도 층장 가능할꺼라고 이야기를 먼저 했음
당연히 돈을 많이 주는 근로를 선택했음.
(원래 둘 다 가능. 그리고 방학 끝나고 3학기-이 학교는 방학을 2.4학기로 나눔- 엔 또 둘 다 가능하다고 함)
그리고 방학 끝나가고 3학기 층장 문자가 오늘 날라옴. 탈락됐다고
처음엔 탈락됐구나 하고 왜 탈락되었을까 궁금증이 들어서 전화했음.
면접점수에 따라 선발했다고 함.
근데!!!!!!
내 소식통에 따르면 그게 아니고 장학금초과인가 그런 어이없는 변명을 하면서 날 깠다고 함
이번에 과탑을 해서 전액장학금을 받음(^^) 근데 그게 왜 문제가 됨??????!!!!!!!!!!!!!!
지가 공부했음?????????????? 내가 뼈빠지게 해놨더니 그 x이 그렇게 날 깜.
기숙사는 학생처 관할인데 어찌 따져야할지 모르겠음.
장학금초과는 난 못들은 걸로 해야함
면접점수 공개하라고 따질까 생각中... 어떻게 지랄해야 그 x이 힘들어질까 고민좀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