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차고 1달도안되서 남자친구생긴 그년한테서 1년만에 다시연락 왔어요ㅋㅋ밤에 뜬금없이 잘사냐고 문자로 오더군요ㅋㅋㅋ1년동안 남자2~3명 만낫으면서 이제와서 저보고 잘사냐고 외롭고그립다는식으로 그러더군요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그냥 씹고 저는 푹 잤습니다~
000아 솔직히 니가 밤에뜬금없이 문자왓을때 살짝 흔들리긴했다 그런데 암만생각해도 다시 돌아갈수없는거같다 니가여태 내한테준상처 내가암만 말해도 모를꺼야 너도 다른남자한테서 겪어보고 그때 내가 이렇게 아팠을꺼라는걸 느꼈으면좋겠어 고마웠고 나한테는 좋은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난너처럼 막 남자소개받고 사귀고 그런사람 진짜싫어하거든 계속그렇게 하다가 언젠간 크게 벌 받을꺼야 내 마지막 걱정이다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