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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매일 죽어야하는 존재인가요?

깨어라 |2014.08.14 11:00
조회 304 |추천 0

그리스도인은 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매일 죽어야하는 존재인가요?
 
이 말씀은 결국 이 세상나라가 마귀 아래 있는 증거이며 마귀의 종노릇에서 벗어나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놓임을 받으려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여 오셔야 하지 않을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효력은 언제 나타나고 언제가 되면 이 사망의 몸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어 참 자유함을 얻게 될까요?
 
예수님의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을 지키는 때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오실 때인데 그 때에 가면 사망의 몸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을까요?
 
2000년이 지난 오늘날 이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이렇게 산 사람이 있을까요? 이렇게 살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요?
이렇게 살 수 없다면 예수님의 뜻은 하나님의 또 다른 우리에게 남아있는 약속이 있지 않을까요?
예수님의 유월절 피로 세우신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세우신 새 언약은 하나님 나라에서 먹을 새 포도주와 하나님의 법을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기록하시겠다는 새 언약의 말씀에 해답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신약이라 상고하던 모든 말씀도 새 언약을 하신(세우신) 것과 이 언약을 지켜야 주어지는 복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마태복음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가복음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14: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전15장)

 
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 팔렸도다 
15.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 
16.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내가 이로 율법의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 이제는 이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 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롬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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