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임 남자입니다. 현재는군인이구여 . 10월초에 전역을 앞두고있습니다.
원래 2015년도에 캐나다 워홀갈예정이었는데 비자날짜를 미리 파악못해서 15년도 워홀신청을 못했네요..
아무튼, 워홀신청을 못한관계로..
6개월 무비자로 캐나다갈수있으니깐
6개월정도 어학연수도하고 놀러도다니고하고싶은데
밴쿠버에 삼촌이계십니다. 그래서 숙식이나 학원비 이런건 별로걱정안되는데요. 말그대로 비행기값만내면되니깐...
근데 제가 1학년마치고 군대와서 이제 복학하면 2,3,4학년다녀야되잖아요.
근데 문제가 하나있습니다 .아버지가 회사에서 해고되셔서 7월부터 직장을안나가시네요
열심히 다른데구하고잇긴한데 올해안으로 못구하면 시골내려가신다는데
이 상황에서 제가 6개월 어학연수 갔다가와서 복학하는게 맞나요
아님 그냥 가지말고 빨리복학해서 대학졸업하고 부모님 부담 빨리 덜어드리는게 맞는건가요.
학교는 서연고는아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열손가락안에는 드네요. 한의대가 유명한.. 저는 공돌이지만 ^^; 아무튼,
6개월갓다온다치면 16년도에 복학할꺼같은데.. 15년도 2학기에 복학하면 엇학기가되니깐 복잡해지니깐요.
아무튼 어떤게나은 선택일까요. 제 욕심같아서는 갔다오고싶거든요 근데 부모님생각하자니 또 아닌거같고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