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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간에 의리

의리남매 |2014.08.16 18:11
조회 3,702 |추천 9
저는 지금 방학을 맞아 제 친오빠와 같은 곳에서 알바 중인데요. 알바를 하다보면 배고플때가 종종있어 제 책상 서랍같은데 일용할 식량을 꿍쳐두곤 해요. 그런데 제가 사정이 있어 알바를 하루 못 나오고 그 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고 배가 고파 여느때처럼 책상 서랍에 꿍쳐뒀던 일용할 양식을 찾는데 제 양식은 없고 이것만 있네요...ㅎㅎ
사진 첨부할께요...ㅎㅎ































고맙네...ㅠㅠ ㅋㅋㅋ
남매간에 의리란 이런건가 보네요..ㅋㅋㅋㅋㅋ
(뭉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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