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4개월 된 아줌마입니다..
다른 신혼부부들도 이렇게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와 남편은 2살 차이고 2년정도 연애하고 결혼했습니당 지금은 임신 14주째이구요..
결혼전에도 장난끼가 많고 활발한 친구인건 알고있엇습니다만 ..임신한 후로 집안일 전부를 도와
주는데요 .
밖에서 집에 들어오면 일단 상의.하의 전부 탈의를 하고 몸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요리를 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가며…………거대한 몸집으로 엉덩이씰룩거리며
본인만 벗던가 저까지 옷입는 꼴을 못보구여 무슨 구석기시대에 사는것 같습니다
임신을 하여 가슴이 좀 커졋더니 아침부터 찌찌타령을 합니다.
자기는 밥 안먹고 이것만 먹으면 된다며 대체 우유는 언제 나오는 거냐며
우유나오면 아침에 콘프로스트 타서 먹고 회사 출근할거랍니다
튼살크림 발라준다며 .. 여기저기 골고루 발라야한다며 온몸을 주물럭거리고
애기와 얘기한다며 다리사이에 들어가 얘기를 하고 …찌찌가 두개면 하나는 좀 포기하라고
왜케 욕심이 많냐고하고...이 사람 정상인가여?
다들 신혼은 이렇게 옷벗고 지내시나여..?
댓글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