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자가 공적인 것과 개인적인 것도 구분이 안되나요?
하나님 나라의 일을 하는 것은 개인적인 일을 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알고 체험하는 것은 자기 믿음을 위한 것이요
하나님의 기록된 에언을 알고 깨달은 것은 기록된 말씀대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가 중요한 것은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 하나님 나랏 일을 개인적으로 갖다 이용해 먹고 써 먹을려니 도대체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그러니 성경외의 세상 것들을 끌어다가 퍼 먹이는 것입니다
목사란 자가 잘나봤자 지 자랑 밖에 더 하겠습니까?
공적인 사람은 자기 자랑 하지 않습니다.하나님의 일에 전념하고 하나님 나라만 생각합니다.
사사로운 정에 끌리지 않고 사사로운 일에 얶매이지 않습니다.모든 나라의 일이 마찬 가지 아닙니까?
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계11장)
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1장)
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계22장)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