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적 모습 보다는 내면적 모습을 더 봐줬으면 했었는데
그렇지 않아 우리가 헤어지게 된걸까
불만 많고 까칠한 날 대하는 너도 많이 힘들었겠지.
우리 말했잖아.
나중에 보면 어색하지 않게 인사하자고 나중에 연락 해도 좋다고.
근데 절대 그런일은 생기지 않았어.
너가 날 좋아해준다는 마음이 좋아 다르게 보고 그런 너가 좋아져서 그 이후로 내가 관심을 많이
주긴 했지.
달라진다는 것은 섭섭하기도 하고 설레는거 같아
난 너가 부디 달라져서 내가 생각하는 멋진 너가 꼭 되길 바래
그래서 언제는 내가 너에게로 돌아갈수 있도록 말이야.
꼭 내가 너 곁에 머물고 싶게 해줘.
조심히 잘 다녀왔으면 해. 서로 말이라도 맘껏하고 보내주고 싶었는데 그러기에는 너와 나의 거리가 조금 멀어 힘들거 같다.
연락하면 반갑게 맞이 해줄거 믿어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