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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습니다.(톡이되서 좀 더 수월하게 도와주세요..)

친구., |2008.09.10 03:02
조회 6,823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번에 한번 게시판에 동생을 찾는다고 글은쓴사람이있을겁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제가그 찾는다는 사람 친구되는 사람입니다..

 

친구입장으로선 큰 충격이기 떄문에..

 

제가 할수있는것이 이런 작은 것밖에 없는지라..

 

이렇게 나마 글을씁니다.

 

 

.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충북 영동에 사는 백영민, 김은정이 기차타고 30분거리의

대전 시내에 놀러 나갔습니다.

그날 놀러나간 애들이 대전에서 자고 오겠다고

연락이 왔었다고 합니다.

근데 일요일 저녁이 되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영동시내에서 버스타고 30분이 걸리는 양산이라는 마을입니다.

막차가 저녁 8시에 있는데

그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영민이만 핸드폰이 있고, 은정이는 핸드폰이 없어서

은정이네 어머니께서 영민이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어떤 남자가 받았다고 합니다.

(남자인지, 남자애들인지, 남자들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전화상으로 애들 찾지말라, 하며 말을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고

지금은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입니다.

 

 * 영민이 언니 : 010 - 8897 - 8525

   영민이 집 : 043 - 743- 8525

 

 * 은정이어머니 : 011 - 4611 - 5303

 

이런 글을 올린후 어제 저녁에 전화를 수십번한결과 어떻게 연결이 되었는데..

 

목소리를 들어보니 고등학교정도되는 애들 같았습니다..

 

저두 그리 먹은 나이는 아닌지라....

 

뭐라고 눈 못ㅎ겠습니다만..

 

아무쪼록..

 

톡이 되게 해주십시요.. 제가 톡이되서 기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조금이나마 친구에게 도움을 주고싶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이 참여해주시면 해주실수록..

 

저는 더욱더 감사할뿐입니다..

 

그리고 악플은 쓰지말아주세요..

 

그럼 다들 즐거운밤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8.09.10 03:33
어린나인데.. 안타깝네요 ,, 빨리찾길바래요 ㅠ
베플장난전화|2008.09.10 03:23
사람이 걸린일인지라.. 악플이나 장난전화는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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