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그런걸요
여자들이 남자 깔 때
찌질하다거나 찐따 같다는 표현 많이 쓰는거 같던데
뭐 저는 부인할수가 없네요. 현실이 그러니까
대신에 혼자 즐겁게는 살고 있네요
혼자 카페가고 맛집서 밥먹기 야구장 응원석에서 야구보기 여행다니기 노래방가기 이런건 이제 식은죽먹기처럼 되었네요
아직 혼자 고기궈먹기는 안해봤는데 딱히 고기를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무튼 찌질이 찐따 라는 평가를 받을지라도
나름대로 취업준비를 하며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뭐 삼포세대 하는데 이미 연애 결혼 출산 은 포기한지 오래전 입니다
저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