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쌀 덕분에 톡이 됐어용...ㅋㅋㅋ
댓글들 다 봤는데 특히 사진 같이 올려주신 분들 냥이들 너무 예뻐요...ㅋㅋㅋㅋㅋ
보면서 우왕 귀여워!!! 막 이럼..ㅋㅋㅋ
저랑 이불 똑같으신분도 있곸ㅋㅋ
찹쌀이랑 닮았다면서 사진 올려주신분들 진짜 깜놀..ㅋㅋㅋ
베플 냥이도 찹쌀이랑 닮았고..
또 캣타워?에 있는 냥이는 진짜 똑같음......깜놀 ㅋㅋㅋ
찹쌀이 종은 몰라용...ㅋㅋㅋ
병원델꼬갈때 병원에서 종 물어보면 그때그때 달라짐..;;;;
막 생각나는대로..ㅋㅋㅋ
찹쌀이 이름을 무얼로 하지..
밀가루 뒤집어쓴것같으니까 찹쌀떡?
이러다가 찹쌀이가 됐는데 시간이 지나고...
아.. 쟨 인절민데.........;;
하지만 이미 찹쌀이가 입에 붙어버려서..ㅋㅋㅋ
낸내가 일본말이였군용 울 할무니가 자주 쓰시는 말이라서 사투린줄 ㅜㅜㅋㅋㅋ
할머니가 어릴 적 일본에서 살다왔다는데 그래서 쓰시나봐요..;;;ㅎㅎ
에어컨 올라갔을때는 아마도...
추측건대... 배관?그거타고 후다닭닭닭 올라간듯 ㅋㅋㅋ
감사인사 드리는 김에 따끈한 오늘 사진 몇 개 더 올릴게용 ㅎㅎㅎ
참 팔자좋게 쉬고 있기에...한 컷 ㅋㅋㅋ
요즘 털이 좀 나서 그나마 볼만함...
빡빡이일때는 좀 그랬음...;;;
참 신기하게도 모래안쓰고 강쥐 배변판 쓰는 찹쌀이....ㅋㅋㅋ
자꾸 화장실에서 싸길래 배변판을 사줘찌용.
화장실 청소를 자주 해도 여름엔 찹쌀이 쉬야 냄새 맡고 날파리들이 있음 ㅋㅋ
그래서 찹쌀이는 틈만 나면 저기 앉아서 날파리 사냥을 함 ㅋㅋㅋ
두손모아 날파리를 휙~ 하고 잡는거보면 귀여워...!!!ㅋㅋㅋ
근데 휙~ 사냥성공하고나면 발바닥 낼롬낼롬...ㅠㅠ
그건 좀 시르당............ㅋㅋㅋㅋㅋ
아 마땅. 카톡프로필 사진.. 쓰시겠다면 제가 더 감사합니당..ㅋㅋ
아 글고 이런 귀여운 냥이 사진들 단면만 보고 냥이 키우겠다고 맘 먹으시는 분들..ㅠㅠ
진짜 잘 생각하세요..............
빡칠때가 한두번이 아니랍니다.......ㅋㅋㅋ
찹쌀이 까는 것 같지만 절대 까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도 있다고 말씀드리자면.
밤 중에 자는데 물건 쥐어뜯고 가지고 노는소리에 저의 밤잠을 깨울때도 많구용.
특히나 어릴때는 엄청나게 깨물기도 하구요..ㅠ
찹쌀이는 싸가지가 좀 없어서 다 큰 요즘도 자기 빡치면 절 깨물어요.
그리고 병원비&사료값&간식값 도 은근 많이 들어요.
막 고양이 때문에 짜칠때도 있음 ㅋㅋ
아 그리고 털이 장난아님. 털이 빠진다라고 표현하지 않고 뿜는다라고 표현할게요.
옷이며 이불이며 음식이며..털과 내 삶이 공존한다 생각하심 되요..ㅋㅋ
미용하면 괜찮은데 미용은 고양이가 강쥐보다 배로 비싸요..ㅋㅋ
또 밀어도 두세달뒤면 다시 초기화....ㅎㄷㄷ
이런 점들 잘 생각하셔서 키우세용ㅜㅜ....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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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고곡...
벌써 10편이네요.....ㅋㅋㅋ
거의 두달만에....
컴터 앞에.......ㅋㅋㅋㅋㅋㅋ
찹쌀이는 야한생각을 많이 하는지..
털이 풍풍풍풍 완전 자랐음.
하.. 두달에 한번씩 미용을 시켜야할라나..
셀프미용을 해볼까 생각중인데 ㅋㅋ
컨셉인가..? 한쪽발 빠진채로 쉬고 있는 찹쌀.
낸내하는거 귀여브당...
사진 찍으면 불쾌해 함 ㅋㅋ
뻐꾸기 둥지 보는 찹쌀 ㅋㅋ
그러다 윙쿠...>_<!!
아구구 귀여워랏.
안아줘야지 ㅋㅋㅋㅋㅋ
이거 놔랏...!!!!!
찹쌀이가 청소기 소리를 무서워함.
어릴때는 청소기 돌리면 구경도 나오고 하더니.....
나이들더니 이제 감을 잡았나봄.
윙~~ 한참 돌리고 나니 애가 없음.
응?
나와 임마.
청소....끝났냥........?;;;;
끝났으니까 이제 나와 ㅋㅋㅋㅋㅋㅋ
어릴때는 사고치고 죄책감도 없더니
좀 크더니 개념이라는게 생겼음.
우다다 하다가 커피잔을 깨뜨림.
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갑자기 기겁하면서 토낌.
그러다가.. 삼십분 지났나.
어디갔나 보이질 않음..........
신랑이 찾았음. 이눔...!!!
안 혼낼테니까 제발 내려와 찹쌀아 ㅋㅋㅋ
커피잔은 또 사면 되잖아 ㅠㅠㅠㅠㅠ
피해본건 난데 내가 사정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침대에서 뒹굴뒹굴하고 있으면 옆에 슬 와서 폼 잡음.
너무 귀여워서 찰칵...!!
귀엽다고 막 만지면 안됨.
이 아이는 관상용임.....
만지며 저 멀리 가버림..ㅠㅠㅠ
안 만지면 이렇게 자리잡고 낸내모드...z..Z
이기적인 찹쌀이...
지 잘때는 만지면 앙 거리고 깨물고 절로 가버리면서
나 자고 있으면.. 옆에서 야옹거림.
관용 베풀어서 팔 벌려주면 쏙 들어와서 잠 ㅋㅋㅋ
귀여우니까 참음....
이렇게 멀쩡하게 잘 있다가.....
쪼그려있으니 더운가봄.
찍든가 말든가 만세하고 멍때리기...
선풍기 바람을 조금 내 주었더니 다시 쪼그리는 모드로 바뀌더랬다.
어멋. 귀엽다...ㅋㅋㅋㅋㅋ
자꾸 찍으면 안 됨....
등돌려버림...ㅠㅠㅠㅠ
찹쌀이가 시련당한 포스로 있음...
왜 그래 쌀?
음.. 밥그릇 비었니...?ㅋㅋㅋㅋㅋㅋ
밥주면 얼마나 낼롬낼롬 잘 먹는지 귀여움..ㅋㅋㅋㅋㅋ
밥 비면 달라고 조르면 되지 그냥 밥그릇 앞에 하염없이 앉아있음 ㅋㅋㅋ
존심상하나봄 ㅋㅋㅋㅋ
그러나 그 존심은 오래가지 않음.
찹쌀이가 좋아하는걸 내밀자..
헉.. 참치...!!!!!!!!!!!!!!
폴짝폴짝 뛰고 난리남...
제발 달라고 비는 중 ㅋㅋㅋㅋㅋㅋ
찹쌀이는 거의 울지 않음.
그래서 이렇게 막 울면 너무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
하.. 찹쌀이 사진 컴터로 옮기면서..
내가 두달동안 많이 안찍어줬구나 했는데...
아니였어......
왜케 많아 사진이 ㅋㅋㅋㅋㅋㅋ
찹쌀덩어리 사진들 풀겠음 ㅋㅋㅋ
폭신한 곳을 좋아하는 찹쌀.
베개가 꼭 있어야 자는 찹쌀.
창틀에 있는걸 좋아해서 내가 담요 깔아줬음..ㅋㅋㅋㅋㅋ
어멋 꼬랑지 튜닝했니 ㅋㅋㅋ
장난감이 궁디에 깔린지도 모르고 낸내...!!
덩어리 사진 풀었으니 이제 펼쳐진 사진들도...ㅋㅋㅋㅋ
문 틀에 참 잘 누버있음 ㅋㅋㅋ
불편할텐데... 문지방을 베개삼아 잘 누워있음.
그러다 과격한 기지개 펴기 ㅋㅋㅋ
어깨관절이 뽑혀나갈 기세로.....
정말 요상한 자세로 잘 있는 찹쌀 ㅋㅋㅋ
찍어달라고 저러고 있는건지 헷깔림.
마지막으로..
하루에 한 번 찹쌀이가 내게 애교부리는 시간.
외출하고 집에 오면 저렇게 비비고 난리임.
그냥 손바닥만 내밀어도 알아서 머리를 비비고 냥냥거리고 ㅋㅋㅋㅋㅋ
이 맛에 자꾸 외출하게 됨......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