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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할부금 연체때문에요 도와주세요

스마일 |2008.09.10 09:21
조회 1,568 |추천 0

경차를 1000만원 36개월 할부로 샀습니다.이제 300만원 가량이 남았는데 2달연체가 되어버렸어요..한달에 27만원 가량이 나갑니다..월급날과 입금날짜가 5일정도 차이가 나서 매달 5일정도 늦게 입금을 했구요..기한이익상실확인서라는 우편물이 와서 전화해보니 무조건 다 입금을 시카라고 하더군요..어제는 사람이 찾아와서 제가 여기서 사는지 차량 색깔과 용도를 물어보고 입금 시키라고 말하더군요..친구에게 25만원을 빌려서 입금했더니 아침에 전화가 와서 나머지 금액(두달치 할부금)을 입금 시켜야지 보증인 세워서 할부 진행 해준다고 말하면서 본사에서 난리가 났다더군요 벌써 10번도 넘게 (제가 5일 씩 늦게 낸게 문제가 있다더군요)총금액이 청구됐어야 되는걸 막아줬는데 연체를 시켰다구 오늘까지 나머지 할부금을 집어넣으라고 하더군요..제가 돈이있으면 넣었지 기분 나쁜소리 듣고 싶어서 안집어넣은것도 아닌데 너무 답답하네요...더구나 제앞으로 부모님이 땅을 이전 시켜주셨는데 그걸 담보로 잡으면 법적비용이 200만원도 넘게 드는데 잡히고 싶냐고까지 하더라구요.아무리 제이름으로 된땅이라고 해도 농사지시고 그걸로 생활하시는데...할말이 없네요.그건 제 개인정본데 어떻게 알았는지..

다른곳에서 얘기듣기론 2달치 다 넣으면 정상으로 돌아간다고 하던데 ..전문가님들의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긴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제변명이지만 얼마전에 간단한 수술을 했습니다..보험사에 청구했더니 배를 가른게 아닌 기계라고 해야 되나요.. 집어넣어서 한거라고 청구가 안되더군요..보험 들은지는 10년 가까이 되었구요..퇴원도 금방했구부모님 모르게 한것이라 한달치 월급을 꼬박 털어넣었습니다..그래서 밀린거구요..2달정도만 고생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생활이 돌아갈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안되서 밀린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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