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청년입니다.
현재.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여자친구생각에 아직도 괴롭습니다.
요번년도 1월에 헤어졌습니다. 년수로는 5년을
사귀었습니다.. 같이 동거한시간은 4년6개월정도. .
같이 있었던시간이 너무 많았나.
헤어진지 시간이 벌써 팔개월이 지난시점인데도. .
많이 생각납니다.
두달사귄 여자친구도 있습니다.
하. . 지금 여자친구한테 몹쓸짓하는것 같아서
그게 제일걸립니다. 사랑하는건지
그냥 좋아하는건지. . 아니면 전여자친구를 잊기위해 만나는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배려심도 좋고. . 이쁜고. . 부족한것없는 여잔데
부족하다면 제가부족한 그런여잔데
헤어져야될지 이대로 만나야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상태로 만나는건 아닌거 같은데.
어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