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님이 꼭 보셨으면 좋겠씁니다.직접 댓글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좀 마니 깁니다...댓글다는건 첨임 귀찮아서 말이죠 나 먹고살기도 바쁜판에 댓글은 무슨......
이라는 생각을 뒤집게 만드는 동기 유발녀군요 ㅈㅅ 흠...잡설은 그만하고
우선 님의 질문에 대한 답을 말씀드리죠 "맞벌이여도 연봉에 따라 일을 분담해야 하나요?"이거지요?물론 아니지요 특히 육아는 같이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죠?연봉 문제가 아니구 글쓴님의 상황 특히 남편분의 경우에는 일의 시간이 너무많죠"현실적으로" 힘들단 말입니다.밑에 다른 글들에서
남편 욕하는분들도 아주 간혹있긴한데 씁쓸하네요 남편이 9시 출근 6시 칼퇴 주 5일 근무하시면서 아예 집안일이나 육아에 관심이 없는 경우라면야 당연히
남편분이 잘못을 하신거겠지요.하지만 그게 아니잖습니까?그리고 남편분이 연봉운운하면서 글쓴님보고 니가 다해라 이런말도 하시지 않은거 같은데요?힘들고
졸려서 몸이 안따라와 주는데 그런데 님 말씀처럼 잔소리를 하시니까 이해를 해달라는 표현으로 그런얘기를 하신거네요 글을 읽어보니 친절하게 님 신경안거슬리려고 명확하게 잘 말씀하셨네요.근데 그말에 자신을 무시한것 처럼 느껴지고 자존심에 상처받으신건 님도 힘든상황이니 짜증 비스무리하게 느끼셨다로 생각하겠습니다만 걍오바입니다.
그리고.시어머니30만원드린다는것으로 까는 댓글은 잘못된거죠 더드릴 돈이 대출금갚는것으로 나가고 있는상황일테니까요 맞죠?--;대출금갚으라고 시어머니가 안받으시는데 그돈이 대출금 갚는것에 안나가고 있다면 욕먹는일이 맞겠지만 "30만원"이라는 액수에 편향되서 까는 댓글들은 잘못이네요.물론 액수가 적다는건 맞지만요.그리고 글쓴이 머니께서 애를 봐주시는것은 당연하게 느낀다고 하신적은 없습니다.글쓴님도 고마우니 저녁도 사드리고 같이 데이트도 하고 그런거겠죠.물론 시어머님 속은 모른다는전제입니다.님글에선 고부간의 갈등문제는 없으니까요.지금 많은 댓글들이 님이 올리신글에 비판적인 악플입니다.그래서 속상하신 상황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글쓴님이 잘못했건 아니건 남들의 공격에속상한것은 인간으로서 당연한걸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좋은말은 입에 쓰다는 말이 있지요.무조건 악플이니까...내친구들말하는거랑 다르네...나같은 사람도 있을꺼야...머 이렇게 자위 하시는것도 어느 부분 공감이 갑니다만 우선 욕이나 인신공격같은거는 안타까운 일이죠 욕같은건 필터링하시고 핵심만 들드시면 될꺼같습니다 친구분들이야 당연히 자신편들죠 지만 그분들은 겉에서만 그러고 뒤에서 님을깔수도 있다는점.친구들이 맞다고 한다고 맞는분제는 아니지않습니까?또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금 돌아가는 분위기상 말을 못하는것이다...있겠죠 근데 있으면 머합니까그게 이문제의 답을 내려주진 않죠.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소수겠죠.자 그럼 님의 문제점을 욕같은건 쓰지않고
님이 쓰신글만 보고 그대로 말씀드리죠 글쓴님께서 더도 말도 더도말고 상황을 정확하게 명시하셔서 판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님의 문제점?이면 좀 과한 느낌이고 잘못 생각하고 계시는것!은 님이 주장하시는 말씀은 모두다 맞는 말씀입니다.사람으로서 그런생각이 드는건 당연하구요
하지만 그게 님 남편분상황에서 현실적으로 힘드신 일이라는 걸 간과하고 계신다는 겁니다.님께서 님의 의견을 피력하시는데 인용하신 말들중 우선 "맞벌이"말인데요
맞벌이 하시는분들 하시고 싶어서 하시는게 아닙니다.두분이 벌지 않으면 육아 및 생활이 안되니까 하시는겁니다(물론 사회적지위 높고 돈많이 버시는경우도 있나는건 압니다)님은 맞벌이까지할 상황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남편께서 님께서 집에 있을 성향이 아닌걸 감안 허하신부분.그리고 님께서 쓰신바와 같이,"먼저 결혼한 전업주부 친구들이 돈 조금 받더라도 사회생활을 해야 남편이 우습게 안보고 계속 긴장하고 여자로 본다는 소리를 듣고 안하는 겁니다".라고 쓰신점..님이결정해서 한겁니다.이 부분에서 많은분들이 집에서 살림하라는 댓글들을 다시는겁니다.다시 말씀드려서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중 남편께 '같이 일하는데 육아와 집안일좀 도와라라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시는게,맞벌이라는 강제성, 결국 형편때문에(니가 많이 못벌어서 나까지 나가서 일하는데,나가서 돈을 벌고 있는데 집안일까지 어떻게 했!이런 상황에서 말씀하시는건데
님 경우에는 맞벌이가 아닙니다
걍 님의 사회생활일뿐이기 때문입니다.더 야박하게 얘기하면 취미생활이구요 이게 힘들면 회사그만두고 집으로 들어와라라는 댓글들이 달리는 이유구요 또 도우미 쓰시는것도 답이라고 하셨는데 머라고 달리는 댓글들은 앞경우에 이어서 결국은솔직히 아이의 정서 발달이나 아빠와의 교감이런이유로 남편분께 육아를 요청하시는게 아니라 걍 내가 힘드니까 하신 이기적인 소리로 밖에 보여지지 않기때문에 그리고 도우미를 부르신다는 결론은 평일에는 시어머니 주말엔 도우미 님께서버는 150에 배부른소리에다가 그럼 평일에만 보신다는건데 그게 남의자식키우는것도아닌 자가자식키우는데 엄마로서 내릴 결정이냐는것 문데 또한번악플이 달리는겁니다.
자 두번째로요 님의 추가글에 대해 말씀드립니다.요약하면1.신혼집 남편이랑 반반 보탰다2.남편근무시간은 시간만 길뿐 널널하다 로 다시한번 님상황을 어필하셨습니다.
1.신혼집 반반...당연한겁니다.아 당연한게 아닐수도 있겠군요 님 예물이랑 가구 가전상황을 모르니까 감안하면 더하신게 될수도 있겠죠.근데 그게 어떻단 거죠?1.2말씀으로 추가하신이유는 원글로 인하여 댓글들이 남분의 옹호와 글쓴님의 지적이 나오자 반박내지는 님의 주장이나 논리에 도움내지는 이해를 얻고자 붙이신걸텐데 남들이 보면 어떻게 보이냐면요 신혼집도 반반 그리고 남편이 그렇게 힘들지 않다..그러니 난 이렇게 행동한는게 당연하다 이렇게 보입니다.님의의도와는
완전다르죠?님은 그냥 이렇다 저렇다 상황에 대하여 글쓰신건데 말이죠.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그 추가글은 그렇게 보이지 않고 나쁘게 보이기때문에 추가글에 악플이 달리는 이유입니다
2에서 남편분 그렇게 힘들지 않고 널널하다 이것도 두번째 추가글에서 적으신 본인이 한인물한다.남편 못생겼다.더잘나가는 남자보면서 흔들렸는데 내가 남편을 택했다.이런 추가글은 완전 실수하신거 아시죠?
님의 두번째 추가글은 남들에게 어떻게 느껴지냐면 남편은 못생겼음에도 잘나가는 한인물하시는 내가 간택을 해주었는데 지금 감히 나에게 이런 힘든 상황을 주고 있다 이렇게 요약됩니다.님의 주장은 이제부터
처음쓰신글을 요지와는 달리 산으로 가고 있는거죠 또 의사남편 변호사남편들이랑 결혼해도 몸간가는 친구얘기는 걍 님 친구들 얘기입니다 내친구들은 이렇게 하는데 나도 이렇게한다고 말씀하시는것은 전혀
설득력이 없는 남들이 보기에는 요새 말하는 김치녀로 오해받게 되는 말씀인겁니다 거기에다 마지막 추가글 미모가 경쟁력이다 이것도 무슨 말씀하실려는지는 알겠는데 대부분의 사람이 보기엔 내 미모 남편의
경쟁력?연봉은 동급이다 '오히려 내가 손해보는 결혼이다'라는 뉘앙스 그로인하여 달린 글들을 보고 남 편이 많이버니 니가 참아라라고 받아들이는 님께선
'미모=남편연봉 같은 급으로 연봉차이로 인한 갭을 쌤쌤치고 같이 는데 나만 애본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으로 사람들이 생각하게 되어 님께 악플을 다는 것입니다.그리고 남편이 나만큼 벌고 반반했으면 좋겠다는말 그리고 이혼해도 남편이 아쉽지
내가 아쉽지는 않다는 말첫 말씀은님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내가 힘들다라는 표현을 그렇게 하신것 같은데 이것도 글만으로 남들이 보기엔 대부분 원치않는 맞벌이<물론 아닌경우도 많다는걸 알고 있습니다만>를 하시는 분들이 보기엔 철이 없는 소리로
들리는것도 당연할테지요 두번째 이혼해도 내가 아쉽지 그사람이 아쉽지는 않다는 말에선 특히나님 자기관리이야기와 남편이 달려든다는 말은 무슨의도 에서 쓰신지 좋게 봐주려해도 이혼하면 남편은 내 몸이 아쉬울꺼란 이야기로 들리고 그런말은 여자로서 굉장히 불쾌한 말입니다 그렇게 다른 분들께 이해되는 부분일테구요.
정말 안타깝고 화가나기도 하고해서 완전 두서 없이 적는 글인데 글쓴님께서 꼭 잃어주셨음해서 적습니다.
여러 댓글들의 요지는 이겁니다.정말 간단하죠 욕이라던지 인신비방 비꼬는걸 필터링하고 요약하자면.님의 질문들의 댓글이 말하고자하는 그리고 의 질문데대한 제가 님께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이런게 될것입니다
-대부분의 가정들은 글쓴님보다 더 힘들게 맞벌이 하시면서 육아 및 가정생활을 한다 거기에 비하면 님은 좋은 환경이신데 너무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지마시고 일과 육아가 정말 힘들다면
두분중 한분께서 일을 가만두시고 가사및 육아에 집중하심이 좋을듯 합니다.그렇다면 두분 벌이에 차이가 있기에 님이 그만두시고 육아에 집중하시는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게 결국 님보고 참으란 말밖에 안된다는건 저도 알고 있지만 남편분 상황이 정말
힘들게 느껴져서 현실적으로 결론을 내릴수 밖에 없습니다.남편분께도 글쓴이가 쓰신 분문의 논리처럼 말씀하지 마시고 잘 대화하셔서 서로의 타협점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글도 그렇고 댓글들이 님이 잘못했다는 쪽으로 몰고가고 있는데
님이 그렇게 느끼지마셨으면 합니다 이런문제는 누가 잘못햇다잘했다 문제가 아닌 방향성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현명한쪽으로 하시는제 맞는거 같습니다.
글쓴님 정말 안타까워서 님의 사고를 고쳐보고 싶은 마음에서 적습니다 이런말도 님에게 상처란걸 알지만 사람 맘이 어쩔수가 없네요 원글쓰신분 제글에 반박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