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이라 글을 많이 구체적으로 못쓴점 이해해주세요
저는 중 3 학교방학이라 띵가띵가 먹고싸고 자고를 반복 하는 학생입니다.
제이름이 아론인데 윗집 강아지 이름도 아롱임...
그래서 5살되보이는 여자에가 아롱아 아롱아 아침마다 불러됨
그래서 저의 방학 꿀같은 나날을 꿀잠을 못잤어요 ㅜ
저번엔 자고있는데 저만 느끼는지 몰라도
자가가 몸은 않움직이고 귀만 깨어있어서 있는거요
그때 5살 되보이는 아이가 울고있길래 그냥 애기니까
우는가보다 라고했는데 아이가 자기 엄마를 애타게 불러요
"엄마 아롱이가 물었어 혼내줘 " 이러는데 자다가도 깨고
그리고 저희아파트는 복도식이라 컴퓨터게임 하고있으면 밖에서 아롱아 아롱아 불르면 문을 여는데 저를 부르는게 아닌 아이가 강아지를 부르네요 하필왜 아롱이라고지어서 ㅜㅜ 괴로운데 그냥 이대로 참아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