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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오 씨, 병원 후송…유가족들 “청와대로!”

대모달 |2014.08.23 09:24
조회 6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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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째 단식을 이어오던 유민아빠 김영오 씨가 오늘 오전 병원으로 실려갔습니다. 하지만 김영오 씨는 수액은 맞으면서도 유동식을 거부하며 단식을 계속 하고 있고 연대단식도 규모가 더 커지고 있습니다. 29일째 연대단식을 하고 있는 시민도 있습니다. 가수 김장훈 씨는 김영오 씨 후송 직후에 대통령전상서라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유가족들은 청와대 인근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농성 현장에 나가 있는 중계 카메라 연결하겠습니다. 노지민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22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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