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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이라 불리는 땅에서의 타국인...

Louice song |2004.01.03 11:04
조회 487 |추천 0

어학연수를 온지 이제 달수가 됐어요..

 

적응하기도 어렵지 않았구..

 

영어 하는데두 어렵지 않은거 같구..

 

음식문제두 힘들지 않은거 같은데..

 

진짜 문제는 다른데 있더라구요..

 

외로움? 그리움?.......

 

다들 그렇겠지만 저 또한 그렇더라구요..

 

항상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거 같은 그 느낌..

 

신정을 새는 나라라서 1.2일은 그냥쉬고 3.4일은 주말,주일이라 쉬고..

 

4일중 오늘이 3일차네요..

 

쉬는것이 지겨워지는것이 저두 이나라에 많이 적응 되는것 같네욤..

 

첨에는 쉬는날이 언제인고 찾더니만..ㅋㅋㅋ

 

어학연수나 타국에서 일하거나 타국에서 학교다니시는분들..

 

맘 알거 같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이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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