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의 연애가 불안해요
외모지상주의
|2014.08.25 18:35
조회 159,455 |추천 6
이렇게 댓글달아주시고 고민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베플ㅋㅋ|2014.08.2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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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들 자존감 너무 낮어 너도 나도 유행처럼 번지는 성형이 그사실을 증명 해주고 있지 너도 나도 똑같은 얼굴 똑같은 화장. '차라리 남들이랑 똑같이 생기면 위축되진 않겠다'싶은거지. 근데 더 큰 문제는 자존감은 낮은데 자존심은 겁나게 쎄 그게 제일 큰 문제임. 글쓴이는 남자가 여잘 사귈때 외모가지고만 사귄다고 생각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당연히 남자가 그 외모가 질리거나 더이쁜 외모를 찾게 되면 떠난대도 할 말 없는거지 뭐 마음은 아프겠지만. 지금 그게 딱 글쓴이가 하고있는 생각 인거고 글쓴이 제발 내 글도 봤으면 좋겠는데 님 남자친구는 님 외모에 질려서 헤어지지 않아요. 지금 님의 자존감없이 불안한 모습에 질려서 헤어질거에요 얼마 못 가. 설명해줄게요. 지금님이 불안하니까 남친이랑 건강한 데이트도 못 하고 위축되있기만 하고 남친위해 이벤트도 못 해줘 보고 자신감은 떨어지다보니 애교도 잘 안나올태고 그러다 보면 매사에 덜 매력적인 사람이 되겠죠? 거기다가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술마신대도 불안해서 다른 여자에게 뺏길까봐 단속 하고 집착하고 울고불고 하겠죠? 또 남자친구한테는 '내가 이렇게 불안하고 미치겠고 힘든데 왜 넌 몰라주는거야!!' 라며 그 잘 못을 남자친구에게 전가 시키겠죠? 그러면서 남자도 지치고 여자도 지치겠죠? 예전처럼 좋지도 않을거에요 남자도 여자친구와 카톡하는거 너무 피곤하고 지쳐요 힘들어졌어요. 의무적인 카톡 여자도 남자친구와의 카톡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행복한 대화가 아닌 '넌 날 사랑한다고 계속 나에게 확인 시켜줘야되'의 강제의 연락을 요구하겠죠. 그러다 헤어지는거에요. 님이 님 남자친구를 겁나게 힘들게 만들어 놓구선 헤어지면 또 그러겠죠. '역시 남자는 다 똑같애. 나한테 질리니까 떠나갔어'라며 그러고 나선 나중에 어디가서 또 이런식으로 말 할 거에요 '난 남자를 못 믿어.. 예전에 사겼던 남자들 때문에 트라우마 생겼어 ㅎㅎ' 그러면 또 옆에 있는 남자가 또 보호본능에 지켜주고 싶은 마음에 '내가 잘 해줄게 나랑 만나자.' 하면 여자는 또 그사람이 좋아서가 아닌 공허함을 매꾸기 위한 상처를 치유받기 위한 기대로 그남자와 사귀겠죠? 애초에 사랑이 전제된 관계가 아니기 때문에 다시또 위와 같은 과정이 반복 되는 겁니다. 끔찍 하죠? 계속 이런연애하고싶어요? 자존감 높히세요 생각이 깊어서 이별을 만듭니다 ㅋㅋ 그냥 지금 당장 오늘을 같이 하는 남자친구가있음에 감사하고 웃고 같이 즐기고 행복하게 사겨요. 이건 백날 천날 말해줘 봤자 안믿을테지만 남자 여자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외모만 보는거 아녜요. 오히려 여자보다 남자가 성격 더 많이 봐요. 매력을 더 보고요. 남자 단순해요. 여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계속 내 곁에 있게 만들 수 있고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질려서 떠나가게 만들 수도 있어요. 남자입장에서 말해주고 가요.
- 베플츄ㅑㅓ|2014.08.2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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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가 아니라 정신과를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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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ㅁㅁ|2014.08.2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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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랑은아닌데 맨날 남자가 매달리고 더좋아함 이유는 이거같음 난 남자한테 집착하는거 없음 대신 표현할땐엄청표현함 공사 구별이 확실함 일할때 연락 자주안함 일할때 내가 불편해서 몸매 관리 꼭함 운동 좋아함 학원같은거 다니며 취미나 미래를 보고 투자함 그리고 남는 시간에 남친만남 자기를 가꾸고 이뻐지고 점점 발전해나가는 여자라고 어디갈까바 노심초사함 ㅡㅡ 그런여자가 되세요 시간낭비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