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내 부모님욕하고,
사귈때 너 손톱으로 내팔에 흉터도 남기고(싸울때도아닌 일방적으로)
내 폰액정도깨고..전부 다 너무너무많이미안하다며ㅡ
매번 그렇게 나한테 상처주고 미안하다고 울던 너잖아
잘지내라며 사귀는내내 진심이였고 날 처음 결혼까지 생각한 남자라며
그럼 내가 붙잡을만큼 붙잡았잖아 차단까지당할정도로..
그럼 이제 한달이나됬는데 제발 한번만 연락해줘 아님 붙잡게 기회를죠. 나 정말 많이변했어 많이 배웠고..너도 알잖아 나 잘인정하고 변하는사람이란걸..넌 내 첫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