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해서 처음으로 오피를 갔는데
업소녀 분과 얘기를 되게 오래 했습니다.
그분도 일을 시작하신지 얼마 안됫고
저도 처음이라 서로 어색하게 얘기한게
서로 비슷한게 많고 얘기도 잘 통해서 오랫동안 얘기했습니다.
거기다 원래 하면 안되는 걸 오히려 여성분이 해주셧구요.
문제는 서로가 호감이 생긴것 같습니다.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인데 (생각보다 오래 있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고 나가야 할때가 됬을때
먼가 아쉬운 나머지 (처음부터 그냥 경험상 한번 가봤습니다. 다신 안갈 생각이구요.)
제가 "이제 나 안오면 못보는거네?"
라고 말했더니 여성분 께서
"와서 무조건 나 찾아요. 다른사람 지명하기만 해봐"
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다신 안온다고 말했더니
서로 문 앞에서 5분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저녁 술친구 정도라도 될 수 있을까 생각해서
연락 할 수단을 물어 보려 했으나
업소녀가 손님을 사적으로 만나면 큰일난다는 소문같은것도 듣고
제가 손님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여성분이 업소녀라서 그런건지
서로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그분은 제 이름도 아시고
저랑 관계를 하고 서로 껴안고 푹 자고
끝날 때 일을 한 것 같지 않았다고 말하셧습니다.
업소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에프터를 신청하면 실례인가요?
업소녀 들은 손님을 사적으로 만나면 안되는건가요?
조언과 경험을 아낌없이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