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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주인의 횡포 참아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졸업을 한학기 앞두고 올해 2.19일 단기 원룸보증금 200에 월세 33 을 구해살던중 우연히 원룸근처에서 안면있는 언니를 만났는데 요 동네사냐고 여기 아리스타(글쓴이원룸) 조심하라더라구요 깜짝놀라 저 거기사는데? 하니까 진짜 조심하라고 원룸주가 방뺄때 보증금 전액 안돌려준다며 언니는 전기세 명목으로 15만원을 제하고 돌려주더랍니다 언니는 전기세 밀린적도 없는데 말이죠 아무튼 언니말을 들은 후 약간 쎄한 기분이들어 오월부턴 보증금에서 월세를 제하고 달라했습니다
알겠다하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저한테 전화가와서 개키우냐고 원룸에개키우면 계약위반인거모르냐더라구요 참고로 제 친한친구가 개를키워서 저희집에 자주놀러오긴했지만 제가 키우진않았거든요
계약위반이라며 보증금을 못돌려주겠다는거예요
그래서 개가 놀러오는것도안된다는 계약조건이 있었냐니까 말을바꾸더니 8월치 전기세가 안나왔으니 아직은 돈을 못주겠고 한달뒤에 준다더군요
어떤말에도 완강하셔서 제가 남은 보증금 133만원중 100만원이라도 미리주고 전기세나오면 차액달라니 그날 100만원 넣더군요
그리고 한달뒤오늘 돈을 입금안하시기에 전화하니
돈못주겠다더라구요 도배도해야되고 청소도해야된다고 하...
저요 도배지 더러운거 부모님이랑 천장곰팡이까지 닦아가며 깨끗이썼구 나갈때도 청소할것 하나없이 락스로청소하고나왔습니다
참.. 너무 억울하더군요
부동산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연계만 해주는역할이라하고 주인은 법대로하라고 판사앞에가서 말해봐라하더군요
백방으로 저와같이 피해입은분들을 알아보니
오늘만 4명이 나왔어요 최소 15만원
정말 원룸살이가 이렇게 힘든 건지
뚜렷한 법은 없는건지
그분은 자기분리하면 법대로하라시고
제발 많은분들이 관심가져주셔서
원룸에 이런 폐해들이 개정되나가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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