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이 입법로비한 의혹이 밝혀지면서 파장이 예상된다.
치협은 새정연 양승조 의원을 비롯하여 전현직 의원들에게 수천만원의 후원금을 줬다는데...
이게 후원금이니 입법을 위한 로비였는지는 검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터.
양승조의원이 발의한 개정된 의료법이
치협이 유리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1인 1개소 운영.. 치협이 사업방해했다는 판결을 받은 네트워크 치과병원인 유디치과...
그런 네트워크 치과병원에는 불리한 법안이니...
모쪼록 제대로 된 수사 결과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