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 혹시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하는 분들이 도밍밍 보고 놀라서 포기할까바 글을 다시 남겨요.
그래도 가구에 스크래치 하거나 화장실 테러 이런건 전혀 없구요 최근에 화분갈이를 해서 그런지 화분도 안건드려요. 요즘은 그냥 장식품같이 잘 있으니까 사춘기에만 조금 신경 써주시면 됩니다!)
도밍밍 귀엽게 봐주시는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
오늘은 사고친거 위주로 올려 드릴께요.
어릴때부터 이렇게 화분을 타고 놀더니...
아침에 마루에 나오니 화장실에 숨어 있네요.
화분을 넘어뜨렸어요. 나중에 한번더 넘어뜨려서 화분은 결국 깨졌습니다 ㅜㅜ
과일중에 멜론 참외를 좋아해서 호시탐탐 노려요.
싱크대 껍질도 물고 내려오네요.
수건는 낮게 널어놓으면 다 내려놔요.
키친 타올 두루마리도 다 풀어놨더라구요 ㅎㅎ
잘때가 제일 이뻐요!
좋아하는 발매트를 마루에 가져다놨더라구요.
그래도 별 탈없이 건강한게 감사한 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