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중학생 여자예요
제가 이야기를 말씀드리면 저는 중1때 같은반 남자얘들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제가 참고 내버려두고 그러니까
제 외모 못생겼다 그러면서 그러는거예요
저는 저나름대로 어렸을때부터 예쁘다는 얘기 듣고 자랐구
보통이거든요.. 근데 제가 계속 참으니까 다른여자얘들한테는 안그러고
저한테 계속그러구요 제가 화장을 잘 안하는편인데 2학년 올라와서 걔네랑 지나갈때마다
야 ㅇㅇㅇ이다 ㅋㅋㅋㅋ하면서 ㅇㅇㅇ이제이름인데 그런식으로 얘기하구요
저는 제 자신이 초라하고 걔네한테 말하기가 무서워서 그냥 가만히 있고
저도 이런 제 자신이 너무밉고 싫어요 무서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
하루도 빠짐없이 화장 안하면 나 욕할꺼 같고 불안한 마음에 숨게되고
어떻게해야 하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여기에 올리면 어른분들의 조언 다양하게 들을수 있을거 같아서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