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부터 나 몰래 친구들과술먹고
나몰래 여자애랑 사진찍은거 걸리고
술먹는다고 전화 꺼놓고 연락두절되고....
...헤어질자신없으니깐...니눈치만보고
머라하면 헤어지자 할까봐 무서워서
널떠나지못하는날아니깐...그러다가..넌그날
술을또먹고 연락안되는 널 무작정 갑갑하고
미쳐버릴꺼같은 마음에 술집이란 술집다
찾고...그러고 집에돌아와서 너에게전화하니
술에취해서 자고있었다고..순간...드는생각이
내가미쳐가고있구나라는생각에....이제그만하라며
한시간 내내펑펑울었지...너도 충격이였는지 그후부터는
안그러더니...또...또 시작이구나......
반복되는거짓말...니주변에내가싫어하는 여자애들
이러다가 내가 정말 정신병자가되겠지........
사라져버리고싶다 죽어버리고싶다...
끔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