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혹시...?
저 처럼 계란프라이 해드시는분 있나요?
배는 고픈데 살찌는건 두렵고..요리는 정말 할 줄 아는게 없어서..
계란 후라이로 결정했어요.
저는 식용유를 잘 안써요 ㅠㅠ거의 마아가린으로 사용한답니다.
옥수수 마가린 맛있는데 남자친구한테 예전에 말했더니 기겁을 하더군요.

왜?? 이게 뭐 어때서 ??
느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정말 고소하니 식용유보다 오히려 더 담백한 것 같은 뎁..
안 느끼하고 더 맛있습니다.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데운 후 마가린 버터 반스푼 올리고 어느정도 녹았다 싶을때
계란 프라이를 탁탁 촤악 ~~(음성지원)
센 불에 조리하게 되면 마가린이 타는 것 처럼
노란색 계통 이라기 보단 갈색 계통으로 되기 때문에 저는 약 불에 해요 !
당연한건가?!
달걀이 별로 안 싱싱한가보네요. ![]()
뭐 저리 흰자가 흘러 내리니 민망하게 ...
여튼 저는 어느정도 흰자가 익었다 싶으면 한번만 뒤집고 5초후 바로 건집니다.
노른자는 안 익은게 제맛! 반숙도 싫다 ! 그냥 노른자는 안익어야되 ~!
깨알 동영상
입맛이 이상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