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 데리고 1박2일 가자는 시댁..
킁
|2014.08.30 01:10
조회 13,136 |추천 3
이제 4개월 접어든 애기 엄마입니다.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모바일인점 양해 부탁 드려요.
다름이 아니고.
시댁에서 애기를 데리고 놀러를 가자고 하십니다.
가까운 거리면 가겠는데..
정작 5시간 거리입니다.
5시간 거리에 일가 친척들 다 오십니다..
시댁 식구들.
아기 데리고 여기저기 다닐 생각이시던대..
..하루만 자고 온다고 해도.
여기저기 돌아다닐테고,
여러 사람 손에 왔다갔다 할테고.
왕복 10시간 .
시댁에 아기가 어려서.
조금 힘들겠다고 조심 스럽게
말씀 드려도.
갈 수 있다고 괜찮다고 하는대.
이걸.
어찌 다시 말을 해야 되는지..
- 베플뀨|2014.08.30 01:33
-
병원에서 안된다고했다하세요
- 베플이런|2014.08.30 08:12
-
제가 그렇게 큰딸 데리고 다니다 응급실은 내 친구 했었죠 단호해지세요 시댁 미움 안받으려다 내 자식 병원행입니다앞으로 단호해야 할 일이 산더미입니다 시댁에 안되는 건 안된다 하셔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