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언의사자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교회들을 위하여 보내심을 입은 신천지 약속의 목자이다 (계22:16)
신천지 대언의 사자는 우리나라 조선 왕조 500년의 역사를 이어 온,
왕가의 자손으로서 가난한 시골 농가에서 1931년9월15일에 태어났다.
그의 이름은 할아버지가 하늘에 갑자기 어두워졌다가 다시 빛이
나와 며느리를 비추는 태몽을 꾸신 후 미리 이름을 지어두셨다가 출산 후 부르게 되었다. 완전한 빛이라고 하여 만희라고 하였다.
그의 신앙은 할아버지와 함께 기도하며 시작하였고,
그 후 아침저녁 주일은 높은 산에서 기도하는 습관이 생겼으나 교회는 간적이 없다.
신천지 대언의 사자는 혈서로 하나님께 충성 맹세를 하였으며.
그후 많은 시련이 찾아왔다
신천지 대언의 사자는 신약의 약속대로 온 목자이다
계시록을 보면 안다 잘 모른 다면 그의 행하는 일을 보고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