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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꽃보다누나[유럽] 16. 동네 마실 나가듯이 파리 여행하기

여.사.님. |2014.09.02 04:22
조회 41,814 |추천 26

 

 

 

 

 

 

안녕하세요.

 

여.사.님. 입니다.

 

 

오늘 여행은 누나 한명이 감기기운이 있어서 다른 누나와 단 둘이 데이트 하듯이 여행을 했는데요, 많은 관광지를 둘러본게 아니라 산책 가는 느낌으로 다녀왔어요.

 

 

 

 

숙소에서 맞는 늦은 아침.

 

물론 아침밥은 꼬박꼬박 챙겨먹어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라데팡스 신개선문

 

사람들이 개미로 보일 정도이니 어느정도인지 감이 오시나요?

 

 

 

 

엄지 동상에 맞춰서 엄지 포즈짱

 

 

 

크리스마스 시즌의 장점은 역시 크리스마스 마켓이죠.

 

요리사 마네킹도 덩달아 짱

 

 

 

다양한 칵테일들

 

눈으로만 마셨습니다.

 

아 취하네..

 

마음으로만.......

 

 

 

파리가서 꼭 보는것이 에펠탑과 개선문이라죠.

 

 

 

개선문에 가려면 지하도를 이용해야해요.

 

워낙 차량통행이 많다보니 횡단보도가 없답니다.

 

 

 

이렇게 쭉쭉 뻗은 길을 보고 있나니 기분이 뻥 뚫리는 느낌?

 

평야를 바라보는 것과 비슷하더라구요.

 

미묘하게 다르지만

 

 

 

에펠탑이 가장 예쁘게 보인다는 샤이요궁도 찾아갔구요.

 

운좋게 분수도 나오네요.

 

 

 

에펠탑 모형의 유혹을 뿌리치고 와이파이에 이끌려 찾아갔던 식당.

 

거기서 그나마 아는 메뉴를 시켰는데 가격이 에펠탑 큰 거 1개 가격

 

이때 꽤나 멘붕했었어요.

 

 

 

숙소에 혼자 남아있는 누나를 위해 마카롱을 사러 갔어요.

 

 

 

몇개 되진 않지만 가격은 꽤나 세답니다.

 

그래도 확실히 명가는 명가더라구요.

 

맛의 차이가 느껴집니다.

 

 

 

분위기있게 향초도 켜봅니다.

 

 

 

오늘도 뭐 관광이 목적이 아니다보니 사진이 몇장 없네요.

 

그럼 다음 시간에 계속!

 

 

 

 

개인적으로 사진을 취미로 삼고 있어서 카카오스토리에 하루 한편씩 사진을 올리고 있어요. 혹시나 사진 보시는 것에 흥미가 있으시다면 한번쯤 방문해서 구경하시고 가시고 감상평과 느낌스탬프도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전체공개니까 굳이 친구신청은 안하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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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sdzxc6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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