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6개월
거의 상처가 다 아물어서 이제 그사람 사진을 봐도 아무렇지 않는정도인데
가끔 문득... 그사람과 웃으며 너무 행복햇던 시간이 떠오르는데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아요..
일부로 그사람이 써줫던 편지를 읽어도.. 피식 할정도이구..
그사람 카톡사진이 바껴도 잘나왓네~ 이러고 말정도인데...
너무 괴로워요.. 너무 행복했던 그순간.. 눈에 아른거리면서 절 괴롭히네요.
이런분들 계신가요?
어떤 누구를 다시 만나도 그런 행복햇던 순간은 안오겟죠..
물론 새사람과 새로운 추억도 만들어가겟지만...
그사람의 미소, 저와 꺄르르 웃던 그순간이 너무 그리워서 마음이 아리네요
그사람도 기억할까요.. 저와의 행복햇던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