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고 신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은 무엇?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한많은 육천년역사
잃어버린 실낙원을
낙원으로 획복시키는 역사의 마지막 비밀이기에...
보고 듣고 지시받은자 외에는
참이 아니고...
모든 것이 어렵게 생각이 되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계명을
사람의 생각으로 풀어서, 해석해서
가르쳤으니...(사29:9-14)
그 결과는 시대시대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외쳤건만...
마음으로는 하나님과 먼 관계였음을 알아야 한다.
생명도 없는 사람의 생각으로 가르침 받았으니
오늘날은 만국이 무너졌다는
예언의 말씀이 응한것이지요!(계18:2-4)
지금까지...
성경안에 영적인 전쟁을
세상목자들은 세상전쟁으로 풀어서 가르쳐왔고
성경안에 영적인 기근과 기갈도
세상목자들은 육적인 기근과 기갈로 가르쳐왔고
성경안에 영적인 666이란 짐승의 표도
세상목자들은 세상것으로 바코드다 컴퓨터 칩이다로
풀어서 가르쳐 왔다.
만국이 비진리(음행의포도주=사단의교리)로
무너진 증거이다.
눈뜨고...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 온 것이다(마15:14)
하나님께서는 시대시대마다...
선지자들을 보내시고
하늘의것을 보여주시고
이땅 가운데
하늘에서 본대로, 지시받은대로
이루게 하시는 역사였다!
그래서 주기도문에...
하늘에서와 같이 이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를하라 하신것이다.
오직 천국은?
성경으로만이 확인하여 갈수 있는 길이다!
아래의 참 목자의 증거를 듣고 비교해 보시면
들을귀가 있는 자들은
참목자의 음성을 들을것입니다.
채널 A 다큐 스페셜 「종말, 요한계시록에 묻다」를 보고
2011년 12월 25일 일요일 밤
11:40-12:30(50분 간)에 방영된
채널 A(동아일보 종편채널)의 다큐 스페셜
「종말, 요한계시록에 묻다」를 시청하고 그 소감을 말한다.
본 방송에서
요한계시록에 대해 증언한 목자들은 11명으로
이 중에는 외국인 목자들도 있으며,
각자가 말한 것은 통틀어 30번이다.
이 중에서 탁○○ 교수(부산 ○○대)가
계시록 책의 내용에 조금이나마 근접하게 언급하였고,
이 외 10명의 목자들의 말은
본뜻에 근접하지 못했다.
각자가 증거한 말이
자기의 정신 신앙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본다.
이들의 말을 들어 본바,
이 사람들은
하나님도 그 말씀도 믿지 않는 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분들에게 진리를 말한들
믿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음은 11명 목사들에게 요한계시록에 대한 견해를
인터뷰한 내용의 일부이다.
1. 탁○○ 교수(부산 ○○대학교 역사 신학과) : 선악의 전쟁이 있게 되고, 선 곧 하나님이 승리하고 새 하늘 새 땅의 나라가 세워진다.
2. 민○○ 신부(○○ 카톨릭대 총장) : 네 가지 말(계 6장) 중 홍마(紅馬)는 전쟁을 상징하고, 나머지 세 가지 말들은 여러 가지 기근과 죽음을 상징한다.
3. 이○○ 교수(○○ 신학대학 신약학) : 144,000(계 7장, 14장)의 의미는 실제 12×12×1,000, 이렇게 나누어서 생각해볼 수 있다. 성경에서 12라는 숫자는 구약의 12지파, 신약의 12사도들을 기억할 수가 있다. 문자 그대로의 144,000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백성을 상징하는 상징적 숫자로서 144,000을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은 서신(편지)이다.
4. 이○○ 교수(○○대 기독교학과) : 666(계 13장), 이게 바로 네로 황제를 가리킨다고 본다. 로마 황제를 대표로 해서 적그리스도적인 세력을 지칭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다.
5. 하○○ 위원(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 언젠가 모든 인생의 종말이 있고 개인에게도 끝이 오듯이, 요한계시록은 오늘을 바르고 의미 있게 살기 위해 빛과 소금이 되라고 가르치는 책이지, 절대로 염세주의를 주장하거나 극단주의를 조장하거나 신비주의를 주장하는 책이 아니다.
6. 곽○○ 교수(○○대 심리학) : 지금 현재에 불평등이라든지 불공평함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서 다른 큰 힘, 어쩌면 종말이 올 거라는 그러한 종말론에 의지하는 경향이 커진다 할 수 있겠다. 지적인 수준이 높은 경우에는 본인이 접한 단체에 대해서 누군가가 부정적인 평가를 할 때 이 단체가 정말 잘못된 것인가 하는 고민보다는 이 종교 단체에서 느껴지는 모순마저도 자신의 지적인 수준을 동원해서 종교적인 합리화를 시도하게 된다.
7. R 교수(콜럼비아대학교 신학) : 전체 계시록이 요한에게 꿈의 형태로 나타나 그가 본 것을 기록했다고 하며, 학자들은 그 날을 AD 95년으로 추정한다. 요한계시록은 초기 교회와 그리스도 교회에 대한 박해의 배경 아래서 탄생한 것이다.
8. Y 교수(예일대학교 역사 신약학) : 계시록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말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요한이 살던 시기에는 황제 숭배라든지 (그런 사상이 있었고) 그(요한)가 매우 반대했던 일들이 많았다.
9. J 교수(예일대학교 신학) : (시한부 종말론이) 예언대로 실현이 되지 않았다. 그들은 날짜를 잘못 계산했다거나 하나님의 뜻이 다른 방향으로 바뀌었다고 말한다. 다시 한 번 그들이 옳다고 가정하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종말을 맞는다고 해도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 있는 것이다.
10. P(미국 종교 심리학자) : (시한부 종말론을 믿는 자들은) 미래에 대한 일반적인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뭔가 강력하고 부정적인 것이 자신들에게 다가온다는 의식이 있다.
11. D 목사(케냐 출신) : 두 번째로 전쟁이 올 것이다. 국가와 국가, 민족과 민족의 전쟁. 세 번째는 기근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일어날 시기는 꿈으로 보여 준다.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는 세계 경제 위기는 환난에서 일어날 세계 경제 위기에 비하면 보잘 것 없는 것이다.
이는 위의 유명 목사들과 신학 교수들의
계시록에 대한 각자의 주장과 의견을 요약한 것이다.
이분들이 계시록에 대해 이같이 알고 있으니,
그 소속 교인들의 성경 지식이
어떠하다는 것을 알 만하다.
필자가 이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남에 대해 말하기 전에 자신을 알라는 것이다.
또 계시록 전장 사건에 대해 보았는가(계시받았는가),
만일 보고 들었다고 한다면
그 실체들은 누구냐고 묻고 싶다.
또 한 가지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천상천하에
인(印)을 뗄 자도 펼칠 자도 없다고 하였으면(계 5장)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인을 떼기 전에는,
또 계시받은 자가 아니라면
아는 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만일 거짓을 증거하면
마귀의 씨 가라지를 뿌리는 목자가 된다.
예수님은 재림 때의 징조가 나타날 곳을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 13장과 12장에 알려 주셨다.
이 곳의 전쟁을 세상의 전쟁이라고 하는 목자마다
거짓을 지어내는 거짓 목자이다.
휴거 사건도, 666바코드 사건도 지어낸 거짓말이다.
이 전쟁을 보고 들은 자의 증거만이 참이다.
또 재림 때 배도자․멸망자와
약속의 목자 곧 구원자를 알려 주셨고
(살후 2:1-4, 계 6, 12, 13장),
주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알려 주셨다(요 14:2-3).
그 때 있게 되는 징조를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에 알려 주셨다.
멸망받는 것도, 구원받는 것도 알려 주셨다.
사단의 목자가 들어가 짓밟는
교회의 환난 기간도 알려 주셨다(계 13:5).
이 때 성도가 도망가서 피할 산도 알려 주셨다
(마 24:15-16, 계 14:1-5).
그리고 재림 때 창조할 하나님의 새 나라와 성전도
알려 주셨다(계 7장, 계 21:1-7, 15:;4-5).
성도는 성경에서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서
구원받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