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살짝 어이도 없어서 출근해서 글써봅니다.
제목 그대로예요 ㅜ
신랑이 금요일일~! 오늘! 시골 내려가자네요
그렇게되면 금, 토, 일, 월 이렇게 시골에서 지내고 월요일 점심때나 올라와지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결혼한지 1년좀 넘었는데 그동안 명절이 앞이 짧아서 시골가도 친구들 만나기 좀그랬다고
일찍가서 친구들도 만난다고
물로 저도 동행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좀 아니지않나요
저랑 상의하기전부터 이미 시부모님한테 금요일날 내려간다고해서 뭐라 정정하기도그렇고,,
아~~ 기분좋은 연휴, 기분좋은 금요일에 너무 짜증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