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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는..피해자 생각을 못하는게 정말이더군요

|2014.09.06 13:41
조회 3,339 |추천 2
저에겐 안일어날것 같았는데 어제 바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고등학교때 교과서 찢어놓고 제 물건 훔쳐가던 친구가
어제 결혼식에 오라며 청첩장을 보내왔습니다.
제 입장에선 너무나 당황스러웠지만 제 친구 5명에게도
그 청첩장이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 말로는 복수하러 가자고 하는데 전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안가는게 최고의 복수라고 생각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
반대수3
베플|2014.09.06 13:54
오웅 요기 현명한 언니 한분이요! 나약한 사람은 복수하고, 강한 사람은 용서하고, 현명한 사람은 무시한다. 복수해서 달라지는게 있음 하겠지만 괜한 화를 불러올수 있으니 나를 위해서 잊는게 좋죠 그게 마음대로 안되니 속상한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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