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대학생입니다
저에겐 5년동안 절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는 가끔 제가 방관하고있는 부분에대해 따끔히 충고하고 지적해주는 유일한 친구라
고맙게 생각하고있는데요 한가지 문제가 충고와 지적이 반복되고 그걸 받는 저는
강요 받는 기분이 들어 기분이 않좋다는겁니다..
이번에 있었던 일 인데요
그 친구는 롯데나 삼성이 악덕기업이라고 롯데제품은 안먹고 삼성은 안씁니다
티비 채널도 종편채널은 보지않는데요
그런것들을 저한테도 지키길 바랍니다
톡을 하다가 지금 뭐하냐 그래서 무슨무슨 과자 먹고있다 그러면 그거 롯데제품 아니냐면서
먹지 말라그러고 무슨 프로그램이 재밌다고 하면 거기 종편채널이지 않냐며 뭐라고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런것에 일일히 신경써서 가리고싶지않다고 하면
생각없다고하고 어디가서 무식하단 소리 듣는답니다..
자기처럼 소신껏 지키지 않는다고해서 남들에게 충고하고 지적하며 강요하는게 저는 옳지 못하다
고 생각하고 기분이 나쁜데요 친구가 한 말 처럼 제가 생각이없고 무식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