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가치를 모르는 하피모 VS
가치를 아는 하나님의교회
연세가 지긋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나라가 광복 후 질서가 잡히기 전에는 힘깨나 쓰는 사람이 제일로 여겨질 때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만나면 서로 '아무개 형님' 아느냐며 힘 있는 사람과 잘 알고 지낸다는 것을 내세웠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유력한 인사들과 아는 사이라는 것을 내세우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이 사실이 가장 자랑할 만하고 가치 있는 일로 여깁니다.
2천 년 전 사도들도 그런 사실을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 이름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썼습니다. 어떻게 하면 구원받을 수 있느냐고 사람들이 물으면 "주 예수를 믿으라" 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을 담대하게 전했습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목수의 아들 정도로 이해하고 있던 시대에 사도들은 예수님의 이름에 대한 가치를 알고 그 이름에 모든 것을 의지했습니다. "예수의 이름에 의지하여 죄 사함 받으시오." "예수의 이름에 의지해서 회개하시오." "예수의 이름에 의지해서 구원받으시오." 이런 식으로 예수님의 이름을 매우 권위 있게 여기고 가치 있게 증거했습니다.
이 시대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얼마나 높고 위대하신지를 이해하고 하나님의 이름의 가치를 알고 깨달았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성호를 담대히 증거하는 것입니다.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엘로힘 하나님
행 16장 27~34절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부복하고 저희를 데리고 나가 가로되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
바울과 실라는 그리스도의 이름의 가치를 알고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며 당당하고 자신있게 전하였습니다. 2천 년 전 사도들처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영광을 깨달았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성령과 신부를 믿으라" 하며 자신 있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전파하는 것입니다.
2천 년 전 사도시대 당시에도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하는 초대교회 성도들을 가리켜 "새 술에 취하였다"고 비웃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 모습으로 오실 리 만무하다는 통념 때문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황무지를 개척하고, 길이 없는 곳에 길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도 상황은 같습니다. 초림 때의 역사가 재림 때에도 그래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피모라는 단체는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인터넷과 거리 핏켓 시위들을 통하여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를 퍼뜨려 성령과 신부를 훼방하고 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고 있습니다. 하피모는 스스로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정 반대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교회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가해자이며, 자신들의 유익을 위해서라면 가정을 파괴하고 이혼을 조장하는 일도 서슴치 않는 아주 위험한 단체입니다. 하피모의 실체가 법무경찰신문이나 크리스챤신문을 통해 드러나게 되었으니 하피모의 실체를 올바로 깨닫고 그들의 거짓말과 악한 궤휼에 속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 기쁜소식을 온 세계에 전하며,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로 임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세상에 드높이는 성령시대의 선각자들이요 선지자들입니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