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여자이구요.23살 때 잠깐 알바햇던 곳이
망햇는데 그 때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꾸준히 연락하다가 사장님이 새로 차리신 곳에 들어가서
일을 하고 있어요.
사장님이 하시는 일은 의류 쪽이구요.
지금은 저랑.사장님.새로 뽑은 사무실 언니.그리고 사장님 동생 이렇게 네명이 일합니다.
저희가 매장도있고, 사무실도 잇어요.
사장님 동생은 매장에서 일하구요 사무실 언니는 사무실에서 일해요.
음 얘기가 너무 길엇져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면 전 원래 매장에서 주말에만 일햇는데 이제 3일은 매장 3일은 사무실에서 일해욬 근데
사장님이랑 사장님 동생분이 너무 잘해주셔서 제가 농담반 진담반 장난으로 저는 여기가 너무 좋다.
저는 돈 많이 안줘도 되니까 자르지만 말아달라
돈욕심 없다 라고 항상 말햇거든요.
근데 월급을 받앗는데여..진짜 너무 충격이엇네여 제 주둥아리 놀림때문이엇나?주말알바할때랑 월급이 똑같이 들어온거에요..진짜 충격받앗어요
샤무실언니는 6시 칼ㅋ퇴해도 전 혼자 9시까지 남아서 제 일 처럼 열심히 하고 개처럼 일햇는데 주말알바월급을 한달월급으러 받고 잇다니....그만둬야헬까요
사장ㅁ님이 이번달 월급 많이 못줘서 미안하다고 햇는데 언니랑 사장님동생은 원래 받앗던 급여 그대로 받은거 같아요..(그리고 제가 잘사는 편은 아닌데 사장님은 저희집이 잘사는거처럼 항상 말해서 그래서 돈 걱정 없나보다 이러고 적게 넣어주신걸까요..?소심해서 말도 못하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