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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은걸까요?

그 애를 만난건 고3때엿어요
물론 공부에 찌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겟지만 공부보다는 그외의것이 눈에들어오고 연해하고싶고..맘이자꾸 흔들릴때
자꾸 눈이 가는 친구가 잇엇고 결국 말을 걸고 몇번 만나게됬어요
근데 만날수록 맘에 차지않고 저와 다른 모습이 너무 싫증이 나게되고 저도 모르게 그아이를 멀리하게 되엇어요.....물론 싫엇던건 아무 이유없이요...제가 잘못한 점이 맞겟지만..
근데 고3이지나고 졸업하고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친구들이 그 애랑 연락하냐며 물어보는데 겉으로는 생각도 안난다 이미 잊어버렷다 하지만 맘속은 그게 아니더군요
꿈에도 나오고 그친구의 이름만 나오면 마음이 철렁거려요.. 연락하고싶지만 미안해서 하지 못하고잇어요
이게 제 미련인가요? 아니면 힘들엇던 시절의 생각때문에 그런걸까요 혼돈이 자꾸 실수를 만들까봐 걱정되요
지금 연락이 닿을 수 잇다면 연락을 해도 좋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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